Dedicated 2 Reviving MacBook Magic
터치바는
죽지 않았다
애플이 포기한 가장 아름다운 2,170 × 60 픽셀.
우리는 그 작은 OLED 스트립의 감성을 아직 보내지 못했습니다.
그래서 직접 만듭니다 — 터치바가 있는 모든 맥북을 위해.
실제 앱과 같은 화면입니다 — 탭을 눌러 바꿔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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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부 무료 · 오픈소스 · 터치바 MacBook Pro (2016–2020) · macOS 13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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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어가 계속 떠오르는 중입니다. 오디오 비주얼라이저, 클립보드 스트립, 렌더 진행률…
원하는 게 있다면 GitHub 이슈로 알려주세요.
왜 터치바인가
2016년, 애플은 키보드 위에 작은 OLED 스크린을 얹었습니다. 사람들은 "쓸모없다"고 했고, 2021년 애플은 조용히 그것을 거두었습니다. 하지만 우리는 기억합니다 — 노래에 맞춰 무언가 반짝이던 그 자리, 손끝 바로 위에서 빛나던 그 30포인트의 여백을.
D2RMM은 Dedicated 2 Reviving MacBook Magic — "맥북의 마법을 되살리는 데 진심"이라는 뜻입니다. 쓸모는 우리가 만들면 됩니다. 가사가 흐르고, 공룡이 달리고, 타자기가 새겨지는 터치바라면, 그건 실패한 실험이 아니라 아직 다 쓰지 못한 캔버스입니다.
터치바 맥북을 아직 쓰고 계신가요? 축하합니다. 당신의 맥북에는 다른 맥북에 없는 화면이 하나 더 있습니다.